본문

사진게시판

복지관에 천사가 다녀가셨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06-25 15:56 조회 99회 댓글 0건

본문

직원들 모르게 몰래 쌀 20kg와 각종 양념을 두고가시려다가 딱 걸린 주민분
햇빛에 음식이 상할것 같다며 무명으로 기부하고 싶다고 음식과 생필품까지 놓고 가신 주민분까지

복지관이 모두의 냉장고로 훈훈해지고 있습니다
몰래몰래 마을에서 선행을 실천하시는 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ㅠ

한주의 피로가 날아갑니다. 꼭 행복한 주말 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