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복지관소식

  • 176
    •   동구사랑공동체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힘을 모아함께 극복하고, 보다 건강단 관계, 다시 회복하는 마을을 위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지친 이웃과 친구, 가족에게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나누어 주세요! [공모분야]슬로건 / 표어 / 포스터 [공모내용]소상공인, 이웃, 친구, 가족에게 힘이 되는 메시지코로나19 감염속도는 늦춰졌지만 잊지말아야할 주의사항기타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지역주민과 나눌 아이디어 [공모자격]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공모방법]5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메일 및 원본, 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첨부파일) 제출 [제출문의]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기획지원팀 양승미전화 : 032-880-9503이메일 : hanmaeum9500@daum.net  [당선시상]분야별 당선작 3명 : 쌀 10kg, 5만원상당의 간편조리식품 세트 ※ 참여자 전원에게 코로나극복을 위한 소정의 기념품 제공※ 복지관 선장작을 동구사랑공동체에 출품하여 최종 선정된 작품은 지역사회에 게시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동구사랑공동체'는동구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동구자원봉사센터,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서흥초등학교, 송림종합사회복지관창영종합사회복지관, 창영초등학교가 코로나 정국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모인 마을 공동체 입니다.    
      작성일 05-06 | 조회수 146
  • 175
    • 코로나19로 외출을 삼기고 집에 머무르는 이용자분들의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콩나물 재배 키트와 직원들이 직접 만든 라벤더향 천연비누를 준비했습니다.​​▲ 언어선생님의 이두박근​ ​▲ ​ 선풍기 바람을 쐬며 굳어가는 비누 ​​▲ ​ 완성된 나비 비누​​  ▲ ​ 천연색소​▲ ​ 노랑색이 아닌 초록색 스펀지밥 비누 ​손 씻기가 습관화되어야 하는 요즘 천연비누라니 정말 찰떡입니다.    ​이용자분들에게 콩나물 재배 키트를 나눠드린 후  기획지원팀도 사무실 서랍, 책상 밑, 창틀 등  다양하게 각자 원하는 위치에서 키워봤습니다.​ 콩나물 재배 키트에는 구멍이 뚫린 재배용기와 콩 그리고 검은 천이 들어있습니다.​​ ▲ 콩나물 재배 키트​ 콩을 깨끗이 씻어 물에 충분히 불려줍니다. ​ 불린 콩을 재배용기에 넣고 썩은 콩은 골라냅니다. ​​콩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발아되지 않은 콩이 부패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 각자의 집에 들어간 콩​  물을 주고 빛이 차단되도록 검은 천으로 덮어주면 끄읏- ​ ▲ 발아중  콩나물은 재배 방법도 쉽고 간단한 요리도 가능합니다.특히나 자라는 모습이 하루하루 눈에 보여 재밌습니다.​ 아삭한 식감이라 나물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국을 끓일 때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콩나물에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해독작용을 도와주어 숙취해소에도 좋다고 합니다. ▲ 이용자분들의 콩나물 인증샷​코로나19로 힘든시기 같이 이겨봅시다!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깝게​ :D
      작성일 04-23 | 조회수 89
  • 174
    • ‘코로나-19’가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지만 저희 복지관 직원들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희 복지관 직원들이 이 힘든 시기를 어떻게 지키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볼까요?​​    ▲ “룰루랄라~신나는 한마음 청소시간”이용자분들이 당장 오신다해도 깨끗한 환경에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청소는 기본이지요~ 출근과 동시에 청소구역을 뽑기를 통해 정하고 정해진 시간에 후다다닥 움직입니다. 빨리 이용자분들이 오셔서 깨끗한 복지관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속상하네요~ 코로나-19 OUT !!​​  ▲ “복지관을 위해 직접 움직이는 선생님들" 여름 장마철이 되면 건물 곳곳에 비가 뚝뚝 떨어져 저희 직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이용자분들이 불안해하셨는데요. ​휴관 기간을 틈타 직원들이 직접 옥상 방수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무엇이든 뚝딱 해내는 한마음 능력자들!!이번 장마철은 괜찮은지 한번 확인하러 오시겠어요?     ▲ “복지관 뿐만 아닌 지역사회를 위한 방역활동”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복지관 방역활동 외에도 지역사회 방역활동도 참여했습니다. 구석구석 소독제를 뿌리며 지역 사회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에서 안전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이렇게 저희는 맡은 역할들을 묵묵히 수행하면서 장애인 당사자분들과 지역주민분들을 하루빨리 만나이야기 나눌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금은 힘들고 불편하지만 잘 이겨내 저희 모두가하루빨리 만나기를 희망하겠습니다.         
      작성일 04-22 | 조회수 112
  • 173
    • 일주일에 2개, 공적마스크 판매하기 시작한 초반에는 줄서서 사야할 만큼 어려움도 있었고 공급문제로 구입하지 못할까 불안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이런 마음을 마스크를 직접 판매하시는 약사님들이 현장에서 가장 예민하게 체감하실텐데요.      약사님들을 응원하기 위한 '초콜릿'과 '카페53 커피교환 쿠폰'        약국방문 및 선물전달 지역 내 전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시는 약사님들을 응원하고자 저희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에서는 초콜릿과 카페53의 커피교환쿠폰을 들고 약국을 방문하며 선물전달과 응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직원들의 작은 응원에 힘을 얻으셨다며 감사전화를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 약사님의 감사인사     약사의 사명감 하나로 공적마스크 업무에 나서고 있는 약사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불안하고 힘든 요즘입니다. 하지만 확진자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안정을 찾아가는 분위기 인데요. 이럴때일수록 방심하지 말고 끝까지 예방에 최선을 다해서 전염병을 이겨내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일 04-21 | 조회수 62
  • 172
    • 코로나19로 서로 보지 못해 아쉬운 장애주간에 참 감사한 소식이 있어서 자랑합니다.바로! 좋은일로 이사하시는 무명의 지역주민께서 냉장고와 세탁기를 후원해주신 것입니다. 짜잔!  깨끗하게 사용하시고 후원해 주신 덕분에 마침 냉장고와 세탁기가 너무너무 필요했던 재가 장애인분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너무 감사하지만.. 냉장고와 세탁기를.. 옮길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동구한마음은 큰 실의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때!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개인 트럭으로 이동 및 설치를 지원해 주시겠다는 봉사자분이 나타나셨습니다!!아마 자원봉사자분이 안계셨다면 너무 좋은 후원품도 당사자분에게 전달할 수 없었을 텐데 덕분에 안전하게 배송과 설치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문을 통과하는 냉장고, 배치로 끝나는게 아니더라구요.. 수평을 맞추느라 고생하시는 직원들과 전문가 포스의 자원봉사자 선생님!! 정말 멋지십니다!) 당사자분은 이전에 이용하던 세탁기가 고장나서 평소에 손빨래로 의류를 관리하고 이불같이 큰 물품은 주변에 지인들의 가정에 도움을 받으셨다고 해요. 냉장고는 문이 망가져서 불도 들어오지 않지만 혼자 사시는 상황이라 큰 돈 주고 냉장고 사기엔 부담이라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용중이셨는데요. 오늘 전달드린 냉장고와 세탁기를 보시고는 평생 양문형을 쓰게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하셨다며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냉장고 부품을 깨끗이 닦고 정리하는 사회복지사의 손길, 배치 뿐 아니라 설치까지 완벽하게!!)  운영지원팀의 시설담당선생님과 팀장님께서 세탁기를 뚝딱 연결해주시고,직업지원팀의 직업재활사 선생님과 배송을 챙겨주신 자원봉사자분께서 냉장고 설치 및 정리를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당사자분께서는 감사하다며 봉사자분과 동구한마음 직원들에게 에너지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쏘셨습니다.덕분에 동구한마음복지관 전체가 신바람 나는 화요일이 되었습니다.  가전제품을 후원해주신 무명의 후원자로부터 시작된 좋은일이배송과 설치를 지원해주신 자원봉사자분, 이분을 연결해주신 자원봉사센터,사례관리를 담당하는 기획지원팀 외에도 손발을 걷어 붙이고 도와주신 동구한마음 선생님들과감사한 마음으로 맛난 간식을 지원해주신 당사자 분까지 이웃으로 연결되어 참 행복한 화요일입니다.  여러분 중에도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복지관으로 연락해주세요.작은 나눔이 더 큰 기쁨으로 마을을 훈훈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특히, 이사가신 주민 후원자님! 새 집에서 좋은일만 가득하실 거예요!! 오늘도 사회복지사라서 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일 04-21 | 조회수 93
  • 171
    • 오늘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입니다.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기념해 오던 재활의 날을 1981년에 국가에서 장애인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하여오늘로 제 40회를 맞이했습니다. 매년 다양한 장애인 주간행사가 국가와 지자체, 각 기관의 주관으로 계획되고 실행되었는데요올해는 코로나19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도 당사자분들과는 마주하지 못한 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그냥 둘 수 없어 이런저런 고민끝에 전 직원이 마을로 나가기로 했습니다.오전 내내 흐린 하늘에 결국 못나가는 건 아닌가 염려했는데 오후가 되니 하늘이 맑아지고 되려 부는 바람이 직원들의 어깨를 밀어주었습니다.  1조 부터 3조 까지 구역을 정하고 축발하는 우리의 계획은 샅샅이 살피며 마을을 깨끗이 하자! 였습니다.최근 코로나19로 지역을 청소하는 인력분들도 업무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복지관 주변 뿐 아니라 출퇴근 길에 보이는 곳곳이 지저분한 상태였거든요.바람을 뚫는 직원들의 비장함이 느껴지시나요?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식개선 문구를 적은 조끼를 입고 출발 해 봅니다.  슬쩍 다녀오려고 했는데 마을 주민분들과 주민센터 직원분들이 좋은 일 했다고 많이 격려 해주셨습니다.완벽하지는 않지만 우리 손으로 마을이 깨끗해지니 코로나19로 우울했던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습니다.  직원들 등에 슬쩍 적어둔 장애인인권헌장도 주민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감사하고 뿌듯했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잠잠해져서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장애인 당사자분들, 마을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이웃이 함께하니 이렇게 좋을수가#사회적 거리두기 마음은 더 가까이 제목 : 언제봐도 마음가는 뒷 모습, 국장님 오늘도 화이팅입니다제목 : 슬로건이 날아갈 정도로 부는 강풍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자리를 지킵니다.  
      작성일 04-20 | 조회수 69
게시물 검색